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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은 가게에서 분양받은 몰티즈가 변을 먹는다며 환불을 요구했고 가게 주인이 이를 거부하자 이런 행동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여성은 11일 ‘연합뉴스’를 통해 “사장님이 ‘환불해줄 수 있는데 기분이 나빠서 못 해준다’는 말에 홧김에 던졌다. 죽을 거라고는 정말 생각하지 못했다”며 자신의 행동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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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환경이 바뀌어서 대변을 먹을 수 있다는 가게 측 설명은 이해했으나 ‘가게에서 식분증이 있는 강아지임을 알고서도 자신에게 분양한 것은 아닐까’하는 생각에 우발적인 행동을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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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동물학대방지연합은 “해당사건을 동물보호법 위반, 동물 학대로 수사해주시기 바란”며 11일, 국민신문고를 통해 여성을 경찰에 고발 조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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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1(수) 15: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