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포상 전수식은 행정자치부장관, 국방부장관, 국가보훈처장, 광주지방보훈청장, 광주광역시장 표창 등이 수여됐고, 영예의 수상자들은 국가유공자로서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지역사회 발전 및 보훈가족 복지증진에 이바지해 주변의 귀감이 돼 온 분들이다.
또한 보훈가족의 명예선양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국가보훈처 주도로 발굴된 월남참전유공자 등 새롭게 국가유공자로 등록된 분들을 초청해 새 정부 대통령 명의 국가유공자증서도 전수했다.
특히 이날 수상한 김영애씨의 사위 멜턴씨는 6?25 전쟁 당시 미국 군인 신분으로 참전했던 분으로, “6?25 전쟁을 기억해주는 보훈청 행사에 참석해 벅찬 감동이었다”며“68년 전 전쟁으로 폐허가 되었던 한국이 놀랍도록 발전해 놀라웠고, 이런 발전을 이루어낸 한국인의 의지와 투지에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2026.10.20(화) 16: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