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요양병원은 5개과(소아청소년과, 재활의학과, 외과, 신경외과, 한방의학과) 270여개의 병상규모를 갖춘 호텔식 병실은 물론 양·한방 우수한 의료진 구성으로 환자의 삶의 질 향상 및 지역사회 의료발전을 위해 지난해 12월 11일 재활중점 요양병원으로 개원하였다.
금번 의료지원 협약 체결을 통해 지역주민의 외래 및 입원 진료 시 비급여항목 금액의 할인, 병원 입원 시 병실 우선순위 배정, 입원 또는 응급환자 발생 시 최우선 후송(구급차 지원 등)은 물론 지역사회 의료지원에 공동 협력하기로 하였다.
조정현 진영읍장은 지역주민들의 건강증진은 물론 농촌지역의 소외되고 열악한 의료 사각지대 주민들의 의료환경을 개선하는데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부산방송국/이상원기자


2026.10.20(화) 18: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