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가정폭력의 심각성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을 일깨우고 여성·아동 안전을 위한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되었고, 가정폭력 근절 현수막을 활용, 가정폭력 근절 구호를 외치고 남부시장 상인들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홍보물과 전단지를 배부 하며 가두 캠페인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양산경찰서 여성청소년계 김양수 계장은 “아동·여성 등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한 폭력(학대) 범죄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지속적인 교육과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부산방송국/최성일기자


2026.10.20(화) 18: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