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간담회는 민간 건설사가 김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는 인식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김해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함께할 것을 요청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역 건설업체 하도급 참여, 지역 건설자재 및 장비 사용확대, 지역건설기술자 및 노무 인력 채용, 기타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에 대해 건설관계자 및 관련협회 관계자와 폭 넓은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대한전문건설협회 김해시협의회 김태봉회장은 김해지역 전문건설업체가 기술력 및 전문인력 등 시공 경쟁력을 갖추고 있으므로 공동주택 건설에 함께할 수 있는 기회를 달라고 당부하였으며, 19개단지 공동주택 건설현장관계자는 지역건설기술자 및 인력 우선 고용 및 지역장비사용 등 김해시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김해시는 지역건설업체가 좀 더 참여할 수 있는 방향을 현장에서 더욱 모색하여, 지역건설업체와 시공사가 상생할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또한, 이날 간담회에서 우수기가 도래함에 따라 우수기대비 방재장비 및 자재확보․보관, 인명피해 취약요인 사전대비 상태 점검, 공사장 크레인 등 장비 및 자재관리 철저, 절개지 배수로 점검, 침사지 점검 등에 대해 당부하였으며, 김해시 공동주택관리과장은 “6월에 다가오는 우수기를 대비하여 주택건설공사 현장 19개소에 대해 사전점검을 실시하여, 건설현장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산방송국/이상원기자


2026.10.20(화) 18: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