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교육청은 지난해 6월 4일(화)에 월드비전(회장 양호승)과 학교폭력․집단따돌림․자살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갖고, 초․중․고등학교 159교를 대상으로 행복힐링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행복힐링학교’는 2013년도 월드비전과 공동으로 추진한「사랑의 동전밭 모금 캠페인」을 통해 모금한 재원 중 약 5억원을 지원받아 6월부터 12월 말까지 운영한 프로그램이다.
‘행복힐링학교’ 주요 사업 내용은 (1차 보편적 예방 사업) 초등학교 4학년 대상 학교폭력 예방교육 실시/ 교사․학부모 대상 예방교육 실시/ 교실에서 찾은 희망(플래시몹) 동영상 공모전.
(2차 선택적 예방사업) 위기아동지원사업 (생계비, 주거비, 의료비 지원), (3차 집중적 예방사업) 고위험군 대상 심리검사, 전문상담, 패밀리 힐링캠프 운영 등이다.
서울시교육청은 월드비전과 함께 지속적으로 학교폭력예방 및 자살예방을 위한 체험 중심의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해 학부모들이 안심하고 보낼 수 있는 학교, 학생들이 꿈과 끼를 키울 수 있는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2026.10.27(화) 19: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