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진로교육 활성화를 위한 다채널 진로진학지원체제를 내실있게 추진하고 학생, 학부모에게 다양한 진로교육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대전진로진학지원센터」와 홈페이지를 내실있게 운영한다.
대전평생학습관, 대전학생교육문화원, 한밭도서관, 진잠도서관, 노은도서관, 유성도서관 등 지자체 시설을 활용한「진로정보실」운영, 「중고진로진학상담교사협의체」운영, 100여개의「커리어존(학교진로활동실)」구축(4억8천만원 지원),「대전진로체험시설」운영, 2,500여명의「학부모 진로코치단」운영, 26명의「진로체험지원단」운영 등 다채널 진로교육지원 체제를 가동할 계획이다..
또한, 수요자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진로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교원과 학부모의 진로 교육 마인드 제고를 위한 특색있는 연수 프로그램을 개발해 운영할 계획이다. 그 외에도 진로교육 자료 개발, 학교 진로교육 평가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대전시교육청 김진용 중등교육과장은 “ 중학교 자유학기제 시행을 대비해 진로교육 지원체제를 더욱 내실있게 구성 운영하고, 교원과 학부모 모두가 진로교육 전문가가 돼 진로교육을 지원함으로서 학생들이 꿈과 끼를 찾아 행복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10.27(화) 19: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