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처스쿨 프로젝트는 일본에서 스마트교육과 디지털교과서를 활용한 수업 실현 및 환경구축을 위해 진행되고 있는 사업이다.
기수덕 교사의 지도로 4학년 사회과 수업에서 학생들은 진로교육용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해 자신의 적성을 알아보는 적성검사와 직업을 탐색해보았는데, 능숙한 스마트기기 사용과 결과물 작성 등의 활동모습을 본 한 일본 방문객은 잘 하는 학생들만 뽑아서 하는 것으로 알았다는 말과 함께 놀라움을 나타내기도 했다.
김연배(교장)는 잘 갖춰진 시설을 잘 사용하여 앞 선 스마트교육을 하는 것도 좋지만 무엇보다도 교육의 본질을 잃지 않는 스마트교육이 이루어져야한다는 당부의 말을 덧 붙였다.
지난 2012년 12월 구축돼 현재까지 많은 방문객이 찾는 동막스마트체험관은 지난 5년간 디지털교과서 연구학교를 운영한 인적, 물적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스마트교육의 산실로서의 역할을 충분히 하고 있다.


2026.10.27(화) 21: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