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학년 강다현, 박성경, 황수현, 2학년 위지선, 1학년 김우정, 배채은 이상 6명의 선수로 구성된 순천전자고등학교 세팍타크로부는 레구 이벤트 예선 경기에서부터 다른 여자고등부 팀에 비해 월등한 실력을 선보였다.
서천여자고등학교를 3:0으로 가볍게 이긴 순천전자고등학교는 7월 회장기대회 결승에서 맞붙었던 보은자영고등학교를 3:0로 가볍게 이기고 한일전산여자고등학교와 결승에서 3:0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이 대회에서 김민석 코치는 최우수지도자상을 2학년 위지선 선수는 뛰어난 경기력으로 최우수선수상을 받았다.
이윤덕 감독은 “앞으로 60일정도 남은 제94회 전국체육대회에서 메달 권에 진입을 위하여 더욱 노력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2026.10.27(화) 21: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