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조도환 기자] 조국혁신당 서울시당위원장 정춘생 의원이 민주당 이언주 의원을 향해 과거 문제에 대한 해명을 촉구했다.
최근 이언주 의원은 국민의힘 시절 뉴라이트 성향 단체인 리박스쿨에서 이승만, 박정희 등 독재자들을 찬양한 영상이 나왔고, 극우로 분류되는 유투버 고성국TV에 나가 “일시적 좌파가 돼서 땅을 최대한 정복해서 넓혀서 돌아오겠다”고 한 영상이 발굴되면서,
2019년 조국 당시 민정수석의 법무부 장관 임명을 반대한다며 삭발을 했던 사실이 다시 소환되는 등,
최근 양당의 합당에 숙주 운운하며 분란을 만들며 반대의 선봉에 선 것과, ‘공취모‘라는 계파를 만든 것이, 고성국과 약속한대로 좌파의 땅을 정복하기 위해 민주당에 위장입당한 것 아니냐는 의혹을 지적한 것으로 보인다.
최근 이언주는, 민주당을 시작으로 6번 당적을 바꾸며 다시 민주당으로 돌아오면서 ‘숙주 정치의 원조’라는 비난이 나오는 등, 민주당 분란의 중심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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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