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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최근 이상기후의 영향으로 저품위 못난이 매실의 생산이 높아짐에 따라 판로에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들을 돕기 위해 ‘매실생산자협의회’ 회원농협인 남부·문산·서부농협과 협의해 가공용 매실 수매 지원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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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의 매실 재배 규모는 231ha이며, 가공용 매실 140톤을 수매할 계획으로 매실을 출하한 농업인에게 시와 농협에서 kg당 200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가공용 매실 수매 지원사업에 참여할 농업인은 해당 농협에 출하할 수 있으며, 수매 일정은 6월경으로 정확한 일정은 추후 공지된다. 수매 후 가공업체의 납품 실적에 따라 지원금이 지급된다.
이날 간담회에서 조합장들은 기후 위기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전하며, 앞으로도 시의 많은 관심을 부탁했다.


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