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09.24(목) 21:23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화성특례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추가 발생 대비 대응체계 긴급 점검

○ 추가 의심축 발생에 따른‘긴급 가축질병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개최

2026-02-19(목) 21:50
사진= 윤성진 제1부시장이 재난안전대책본부 긴급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신동아방송=이재철기자] 화성특례시는 19일 추가 의심축 발생에 따라, 이날 오전 11시 시청 재난상황실에서 ‘가축질병 재난안전대책본부’ 긴급회의를 선제적으로 개최했다.

앞서 지난 7일 관내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처음 발생했으며, 시는 해당 농장에서 사육 중이던 돼지 1,100두 살처분과 출입 통제, 집중 소독 등 긴급 방역 조치를 시행했다.

이번 회의를 통해 ▲선제적 방역 ▲철저한 역학조사 ▲ASF 발생 시 조치사항 교육 및 안내 등을 중점 추진하기로 했다.

현재 화성특례시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조류인플루엔자(AI) 통합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최고 단계로 격상해 운영 중이며, ▲상황총괄반 ▲방역대책반 ▲인체감염대책반 ▲환경정비반 ▲재난자원지원반 등 5개 실무반을 가동하고 있다.

또한, 신고 농장에 대한 현장 통제와 출입 차량 통제를 선제적으로 실시하고, 관내 87호 전체 양돈농가에 ASF 의심 신고 시 차단방역을 철저히 해 줄 것을 긴급 전파했다. 향후 양성 판정이 나올 경우 발생 농장 살처분 등 신속한 방역 조치를 즉각 시행할 방침이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가축질병 대응의 핵심은 의심 신고 단계부터 양성 판정을 전제로 한 선제적 대응”이라며 “추가 발생에 따른 시민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이재철기자 jaechul5314@naver.com
        이재철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전남여수방송/등록번호:서울 아02766/최초등록일:2013년 5월 26일/제호:신동아방송·SDATV/발행인·편집인:이신동/전남여수방송 대표이사:김기남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홈페이지:www.sdatv.co.kr/전화:(02)846-9300/팩스:(0505)300-8014/이메일:sdatv@sdatv.co.kr
전남여수방송:전남 여수시 소라면 주삼덕양로 5-1번지 2층/홈페이지:www.sdatv-jnys.co.kr/전화:(061)681-6383/팩스:(061)682-6383/개인정보취급·보호책임자:김기남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