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09.24(목) 21:23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경남도, 소비재 수출 판로 확대위해 프랑스 정조준… ‘파리 K-프리미엄 소비재전’ 참가기업 모집

- 프랑스 최대규모 전시장에서 6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개최
- 도내 소비재 중소기업 8개사 모집, 편도 항공료·부스 임차비 등 지원
- ‘경상남도 해외마케팅 사업지원시스템’을 통해 3월 6일까지 모집

2026-02-19(목) 18:46
[신동아방송 경남=김명수기자] 경상남도는 도내 소비재 수출 중소기업의 프랑스 시장 진출을 위해 ‘2026 파리 K-프리미엄 소비재전’에 참가할 기업 8곳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소비재전은 6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프랑스 최대 규모의 컨벤션 센터인 파리 엑스포 포르트 드 베르사유 5관(Paris Expo Porte de Versailles, Pavilion 5)에서 개최되며, △의료·건강, △미용·화장품, △가전·IT, △생활용품 등 소비재 전반이 전시된다. 이번 행사는 200개사 500부스로 전시될 예정이며, 지난해에는 203개사 366부스를 운영해 바이어 6,400명, 참관객은 29,341명이 방문했다.

모집 대상은 파리 시장에 진출하고자 하는 화장품, 생활용품 등 소비재 분야 도내 중소기업 8곳으로, 선정되면 1인 편도항공료와 통역비(50%), 부스임차비 등을 지원한다.

모집 기간은 2월 19일부터 3월 6일까지며,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경상남도 해외마케팅 사업지원시스템’(gyeongnam.go.kr/trade) 내 ‘사업공고 및 신청’에서 자세한 내용 확인과 참가 신청을 할 수 있다.

도는 시장성 평가와 수출실적, 수출 기반 준비 정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다음 달 중순 최종 참가기업을 선정하고, 선정기업을 대상으로 사전 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한편, 프랑스에서는 최근 한국식 스킨케어와 식품 등 K-소비재에 대한 선호도가 증가하고 있다. 특히 K-뷰티는 현지의 친환경·천연 성분 선호 트렌드와 맞물려 고급스럽고 혁신적인 이미지로 구축되면서 향후 프랑스 내 수요가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김인수 도 경제통상국장은 “경남의 우수한 소비재 기업들이 유럽 시장의 관문인 파리에서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실질적인 수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올해 경남도의 다양한 수출지원사업 정보는 ‘경상남도 해외마케팅 사업지원시스템(gyeongnam.go.kr/trade)’ 내 정보센터에서 ‘2026년 경상남도 수출지원사업 안내 책자’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명수기자 news@sdatv.co.kr
        김명수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전남여수방송/등록번호:서울 아02766/최초등록일:2013년 5월 26일/제호:신동아방송·SDATV/발행인·편집인:이신동/전남여수방송 대표이사:김기남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홈페이지:www.sdatv.co.kr/전화:(02)846-9300/팩스:(0505)300-8014/이메일:sdatv@sdatv.co.kr
전남여수방송:전남 여수시 소라면 주삼덕양로 5-1번지 2층/홈페이지:www.sdatv-jnys.co.kr/전화:(061)681-6383/팩스:(061)682-6383/개인정보취급·보호책임자:김기남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