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경남함안=이신동기자] 함안군 칠북면은 칠북면주민자치회가 지난 13일 지역 어르신들과 마을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 활동으로 회원들이 3일에 걸쳐 직접 만든 한과를 관내 경로당과 마을의 취약계층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주민자치회 회원들이 재료 준비부터 반죽, 조청 입히기, 포장까지 모든 과정을 손수 진행해 마련됐다. 회원들은 총 3일 동안 전통 방식으로 한과를 만들었으며, 받는 분들의 건강을 고려해 재료 선정과 위생관리에도 세심한 주의를 기울였다.
정성껏 준비된 한과는 관내 경로당 24곳과 마을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됐다. 어르신들과 주민들은 “주민자치회 회원들이 직접 만들어 더 의미 있고 감사하다”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김용철 주민자치회장은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3일간 정성을 모아 준비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위로와 기쁨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미애 칠북면장은 “주민자치회의 꾸준한 봉사와 이웃사랑 실천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나눔은 주민자치회 회원들이 재료 준비부터 반죽, 조청 입히기, 포장까지 모든 과정을 손수 진행해 마련됐다. 회원들은 총 3일 동안 전통 방식으로 한과를 만들었으며, 받는 분들의 건강을 고려해 재료 선정과 위생관리에도 세심한 주의를 기울였다.
정성껏 준비된 한과는 관내 경로당 24곳과 마을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됐다. 어르신들과 주민들은 “주민자치회 회원들이 직접 만들어 더 의미 있고 감사하다”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김용철 주민자치회장은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3일간 정성을 모아 준비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위로와 기쁨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미애 칠북면장은 “주민자치회의 꾸준한 봉사와 이웃사랑 실천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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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