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가네가마솥설렁탕에서 설렁탕을 후원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준비한 떡국떡과 설렁탕은 관내 취약계층 2백 가구에 전달됐다. 다가오는 설날 맛있는 떡국 한 그릇과 건강한 새해를 맞이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송지연 응암2동 주민자치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진병열 응암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추운 계절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진일 응암2동장은 “겨울 한파와 불경기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함께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