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경남함안=이신동기자] 군북면 월촌리발전위원회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12일 군북면사무소를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군북면 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
김문섭 월촌리발전위원회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임태섭 군북면장은 “매년 지역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월촌리발전위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군북면 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
김문섭 월촌리발전위원회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임태섭 군북면장은 “매년 지역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월촌리발전위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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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