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정화 활동은 지난해 범정부 차원에서 실시한 ‘대한민국 새단장*’에 이은 해양정화 활동으로 “고운 손길, 아름다운 마을, 행복한 우리 「우리동네 새단장」” 이라는 주제 아래 여수해양수산청 관할 해역 중 지역민들이 많이 찾고, 해양쓰레기가 집중적으로 쌓이는 여수신항 북방파제 주변 및 해안가를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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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화활동에는 여수지방해양수산청에서 발족한 ‘전남동부 해양환경지킴이 협의회’ 회원인 여수광양항만공사, 해양환경공단 여수지사 및 지역민 등 30여 명이 참여하여 해류에 밀려와 쌓인 해양쓰레기 약 3톤을 수거하였다.
여수지방해양수산청 관계자는 “향후 주기적으로 지역사회에 있는 관계기관 및 봉사단체와 지역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해양쓰레기 발생 예방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이 높아지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적극 협력하여 청정한 우리 바다를 조성하는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