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성금은 원불교 불광교당에서 취약계층을 돕기위해 마련된 것으로, 전달된 성금 1백만 원은 관내 저소득층과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위한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혜옥 원불교 불광교당 교무는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가 조금 더 따뜻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해마다 기부에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싶다”고 전했다.
박재균 갈현1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원불교 불광교당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나눔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