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경남함안=이신동기자] 군북면은 군북면 적십자봉사회가 지난 9일 군북면사무소를 방문해 설 명절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떡국 떡 50봉지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자 마련됐으며, 기탁된 물품은 군북면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될 예정이다.
주선경 군북면 적십자봉사회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태섭 군북면장은 “항상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군북면 적십자봉사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 기탁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자 마련됐으며, 기탁된 물품은 군북면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될 예정이다.
주선경 군북면 적십자봉사회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태섭 군북면장은 “항상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군북면 적십자봉사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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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