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09.24(목) 21:23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섬진강 따라 머무는 여행... 섬진강 스테이 관광 특화상품 육성 본격화!

- 남부권 광역 관광 진흥사업으로 섬진강 스테이 상품 운영 지원
- 하동·광양·곡성·구례 통합 관광 브랜드 구축 추진

2026-02-09(월) 19:42
[신동아방송 경남=김명수기자] 경상남도는 남부권 광역관광개발 진흥사업의 하나로 섬진강 스테이 특화상품 육성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이 사업은 섬진강을 따라 위치한 하동군과 광양시, 곡성군, 구례군을 연계해 체류형 관광 목적지 브랜드를 구축하고 여행 상품을 개발하는 것이 핵심이다.

사업 기간은 2024년부터 2033년까지다. 총사업비는 86억 원이며, 올해는 10억 6천400만 원이 투입된다.

지난해에는 섬진강 스테이 실행계획 수립과 함께 해외 매체와 연계한 홍보를 추진했다.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한 팸투어도 여러 차례 운영했다.

올해는 △섬진강 연계 순환 투어버스 시범운영 △섬진강 스테이 특화 상품 운영 △홍보 콘텐츠 제작 및 브랜드 고도화 등을 통해 섬진강 스테이 홍보에도 더욱 집중할 계획이다.

김상원 경남도 관광개발국장은 “남부권 광역 관광 개발사업으로 시설사업과 더불어 콘텐츠와 프로그램 등을 개발하는 진흥사업도 올해 본격 추진 중이다”라며 “섬진강을 따라 형성된 하동군 등 4개 시군이 관광으로 통합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라며, 특화상품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6일 전남관광재단 주관으로 해남에서 올해 사업 추진을 위한 설명회가 개최됐고, 설명회에는 경상남도, 전라남도 및 4개 시군이 참석해 향후 사업 추진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김명수기자 news@sdatv.co.kr
        김명수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전남여수방송/등록번호:서울 아02766/최초등록일:2013년 5월 26일/제호:신동아방송·SDATV/발행인·편집인:이신동/전남여수방송 대표이사:김기남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홈페이지:www.sdatv.co.kr/전화:(02)846-9300/팩스:(0505)300-8014/이메일:sdatv@sdatv.co.kr
전남여수방송:전남 여수시 소라면 주삼덕양로 5-1번지 2층/홈페이지:www.sdatv-jnys.co.kr/전화:(061)681-6383/팩스:(061)682-6383/개인정보취급·보호책임자:김기남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