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달식은 겨울철 취약계층의 식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천도교마포교구에서 기부한 김치 60상자는 관내 저소득 가구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천도교마포교구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은 중요한 실천 가치 중 하나”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의 식탁에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말했다.
추수경 역촌동장은 “지역 종교단체의 관심과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된 김치는 꼭 필요한 가구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고,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