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기탁받은 상품권은 상대동 관내 저소득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진주시 상대동은 2017년부터 상대동 봉사단체협의회(회장 하만명)와 함께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한 특수시책으로 기부 릴레이인 ‘사계절 기부문화가 있는 상대동’을 시행하고 있다.
지금까지 총 145개 봉사단체가 참여해 누계 6200만 원 상당의 성금과 물품을 기부했으며, 올해에는 첫 번째 참여 단체로 상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기부에 동참했다.
신봉환 상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우리의 작은 손길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나눔문화 실천과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