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맑은공기 패키지 지원사업’은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해 방지시설을 개선하고자 하는 경우 사업비의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국비 1억 원을 포함한 총 2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상평일반산업단지 내 노후 방지시설을 단계적으로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 상반기 중 시설 개선을 희망하는 사업 대상자를 선정해 하반기 내 지원을 완료할 계획으로, 지원 규모는 방지시설 설치비의 90%를 지원하게 된다.
진주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의 환경시설 설치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대기질 개선 효과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깨끗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