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경남함안=이신동기자] 함안군은 원자한의원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300만 원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지난 5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저소득 가구와 위기가정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으로,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 확산에 의미를 더하고 있다.
김정욱 원장은 “의료기관으로서 지역 주민들의 건강을 돌보는 것과 더불어, 생활 속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도 힘이 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함안군 관계자는 “민간 의료기관의 자발적인 기부가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절실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원자한의원은 지역 주민을 위한 의료서비스 제공은 물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성금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저소득 가구와 위기가정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으로,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 확산에 의미를 더하고 있다.
김정욱 원장은 “의료기관으로서 지역 주민들의 건강을 돌보는 것과 더불어, 생활 속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도 힘이 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함안군 관계자는 “민간 의료기관의 자발적인 기부가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절실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원자한의원은 지역 주민을 위한 의료서비스 제공은 물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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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