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09.24(목) 21:23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경남도, 산불대응센터 현장 점검... “빈틈없는 대비 태세 확립”

- 산불 취약시기 대비 초동 대응 태세 등 집중 점검

2026-02-04(수) 21:00
[신동아방송 경남=김명수기자] 경상남도는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경계’ 단계로 상향 발령됨에 따라 4일 합천군 산불대응센터를 방문해 산불 대비 태세를 점검했다.

이번 점검에서는 산불진화차량 관리 상태와 진화 장비 운영 실태, 산림재난대응단의 초동 대응 태세를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아울러 묘산·초계·삼가 등 권역별 파견 근무를 통한 산불 감시 체계의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대응에 빈틈이 없도록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다.

현장을 찾은 조현준 경남도 균형발전본부장은 “산불은 초기 대응이 늦어질 경우 대형 재난으로 확산될 위험이 크다”며 “발화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는 예방 활동과 함께, 유사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으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고 강조했다.

경남도는 앞으로도 산불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현장 점검을 추진하고, 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미흡 사항은 즉시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산림 및 산림 인접 지역이나 논·밭두렁에서 쓰레기를 소각하거나 불을 피우면 「산림재난방지법」에 따라 2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또한 실수로 산불을 내더라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김명수기자 news@sdatv.co.kr
        김명수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전남여수방송/등록번호:서울 아02766/최초등록일:2013년 5월 26일/제호:신동아방송·SDATV/발행인·편집인:이신동/전남여수방송 대표이사:김기남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홈페이지:www.sdatv.co.kr/전화:(02)846-9300/팩스:(0505)300-8014/이메일:sdatv@sdatv.co.kr
전남여수방송:전남 여수시 소라면 주삼덕양로 5-1번지 2층/홈페이지:www.sdatv-jnys.co.kr/전화:(061)681-6383/팩스:(061)682-6383/개인정보취급·보호책임자:김기남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