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규일 진주시장은 설 연휴 기간에 많은 시민과 귀성객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롯데몰을 방문해 안전 점검 및 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점검에는 조규일 진주시장을 비롯해 진주소방서,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관계자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소방·가스·전기 분야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특히 화재 취약 요소와 가스·전기 설비의 안전관리 상태를 면밀히 살펴 이용객들의 안전 확보에 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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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현장에서 관계자들과 함께 안전 문화활동 캠페인을 펼쳐 이용객들에게 생활 속 안전 실천의 중요성을 알렸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설 명절을 맞아 많은 시민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철저한 안전 점검으로 안전한 설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는 현장 중심의 안전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진주시는 설 연휴 기간 전 다중이용시설을 비롯한 각종 위험 요소에 대해 사전 점검을 강화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현장 점검에 지속적으로 나설 방침이다.


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