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조류 인플루엔자 발생현황
- 가금농장(6개 시도 38건 발생, 경남도 발생 없음)
- 야생조류(12개 시도 35건 검출, 경남도 2건 검출)
현재 전국 가금농장과 야생조류의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이 급증하고, 겨울철 철새 이동 등으로 추가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어, 경남도는 관계 부서와 시군이 참여하는 대응 체계를 선제적으로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
도는 △가금농장 및 관련 시설에 대한 방역 점검 강화 △축산관계자 및 방역요원 대상 방역수칙 준수 지도 △의심 사례 발생 시 신속한 초동대응과 역학조사 △시군 간 공조체계 강화 등을 중점 추진하고 있다.
또한 인체감염 예방을 위해 방역 종사자에 대한 건강관리와 보호조치를 강화하고, 살처분 등 고위험 작업 참여 인력에 대한 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천성봉 경남도 도민안전본부장은 “고병원성 AI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재난”이라며, “도민과 축산농가의 적극적인 협조 속에 빈틈없는 방역으로 도내 발생을 차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도는 향후 상황 변화에 따라 대응 조치를 지속적으로 점검·보완하고, 도민 안전과 축산업 보호를 위한 선제적 대응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