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조도환 기자] 최근 사고로 당협위원장이 사라진 지역구에, 당에서 구청장을 전략 공천 했다는 찌라시가 돌아, 서울시당과 중앙당 복수의 당 관계자들에게 확인한 결과,
“아직 공천을 신청한 후보자들을 심사하는 공심위 구성 단계라 전략 공천은 모르는 이야기다“라는 답변이 돌아왔다.
해당 지역구는 ‘지주택의 성지’라 불릴 정도로 재건축이 활발한 곳으로, 집을 잃은 원주민들의 원성이 자자한 상황이라, 지역 주민들을 내쫓은 전력이 있는 자를 구청장으로 전략 공천 해서는 안 된다는 여론이 비등한 곳이다.
강선우는 김경에게 거액을 받고 단수 공천 했다는 의혹으로 수사 중에 있고, 그 김경은 서울시의원으로 당선된 후 가족과 지인 회사에 서울시 일감을 몰아주었다는 의혹 등으로 수사를 받고 있으며,
김병기 역시 거액의 공천 헌금을 받고 구청장, 시, 구 의원들을 공천 했다는 의혹으로 수사 중이고,
김병기가 공천 한 것으로 보이는 그 자들은, 원주민 배려는 전혀 없이 지주택 사업들을 승인하면서 쫓겨난 지역민 원성이 자자한 곳이라,
지역 주민들을 위해 일할 일꾼을 지역 주민들 추천으로 공천 하자는 목소리가 커지는 중이다.
지선은 당리당략에 따라 공천 할 것이 아니라 지역민들을 위해 일을 할 일꾼을 지역민들과 당원이 선택하게 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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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