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재철기자] 당진시는 송산면 문병태 명예면장이 지난 12일 송산면 행정복지센터(면장 홍경표)에 방문해 200만 원을 기탁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진행된 문병태 명예면장의 기부는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문병태 명예면장은 “어려운 이웃이 더 따뜻하고 살기 좋은 세상이 됐으면 좋겠다”며 필요한 면민들에게 전달해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이날 기탁한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할 예정이다. 이후 지역 복지 대상자를 후원하는 송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향곤)의 특화사업비로 사용해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사업에 사용할 예정이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진행된 문병태 명예면장의 기부는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문병태 명예면장은 “어려운 이웃이 더 따뜻하고 살기 좋은 세상이 됐으면 좋겠다”며 필요한 면민들에게 전달해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이날 기탁한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할 예정이다. 이후 지역 복지 대상자를 후원하는 송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향곤)의 특화사업비로 사용해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사업에 사용할 예정이다.
이재철기자 jaechul53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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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