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우울감과 건강 악화 등의 사유로 사회적 고립도가 높은 어르신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만든 생신상을 대상자 가구에 대접하고 생신 축하 인사와 함께 선물꾸러미를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생신상 대접받은 한 어르신은 “정성껏 준비해 준 음식이 너무 맛있었고, 생신도 축하해 주시고 선물까지 챙겨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강찬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생신을 보낼 수 있도록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모든 주민이 행복한 증산동을 위해 더욱 많은 활동을 펼치겠다”라고 밝혔다.
고범석 증산동장은 “생신이 도래하는 어려운 홀몸 어르신을 위해 생신상을 준비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고독사 예방과 복지사각지대 발굴 활동에 힘쓰겠다고”고 밝혔다.


2026.09.25(금) 10: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