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겨울철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부녀회 회원들이 직접 준비한 김장김치를 개별 포장해 총 150가구에 전달했다.
행사 날에는 대상자들이 동에 직접 방문해 김치를 받으며 감사의 인사를 나누고 따뜻한 격려의 말을 전하는 훈훈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강정순 부녀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정성스럽게 담근 김치가 이웃들의 겨울 식탁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지역 주민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추수경 역촌동장은 “추운 겨울을 맞이해 꾸준히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시는 부녀회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김장 나눔 행사가 지역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이웃 간의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25(금) 13: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