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구산교회에서 따뜻한 겨울나기 일환으로 성도들의 따뜻한 마음과 정성을 모아 기부한 백미 460kg와 김치 230kg를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주민에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성광 구산교회 담임목사는 “성도들과 함께 구산동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백미와 김치를 후원하게 됐다”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겨울 마음만은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재균 구산동장은 “매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구산교회에 깊은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9.25(금) 13: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