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09.25(금) 13:07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인천시의회 이단비 의원,‘인천시 창의×디자인 위크 공개토론’참석

시민참여 지속성, 예산 최적화, 시민체감 사업 확대 등 3가지 핵심 과제 제언

2025-11-14(금) 16:33
[신동아방송 인천=윤민식기자]인천광역시의회 이단비 의원(국·부평구3)은 최근 인천스타트업파크 커넥트홀에서 개최된 ‘인천광역시 창의×디자인 위크’ 1일차 2부 공개토론에 참석해 인천형 창의도시 추진 전략 구체화를 위한 심도있는 의견을 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행사는 인천시가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가입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단비 의원은 이날 토론에서 “지난해 ‘인천국제공항 브랜드 활용 연구회’의 성과를 비롯해 평소 추진해 온 정책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창의도시 전략이야말로 인천이 목표하는 '글로벌 Top 10 City 도약'을 위한 핵심 성장 동력이 될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이 자리에 섰다”고 했다.

이어 이 의원은 “이미 지난해부터 인천시의회 의원연구단체 대표의원으로서 인천국제공항을 활용해 인천의 도시브랜드를 제고하는 방안을 연구해 온 만큼 광역시장의 정치적 치적 다툼으로 인천 도시브랜드가 4년마다 바뀌지 않도록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 인천의 강점인 사통팔달의 위치적 이점을 가지고 인천국제공항과 연계함으로써 도시브랜드 가치를 증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이 의원은 이날 공개토론회에서 인천형 창의도시 추진 전략의 구체화를 위해 시민참여의 지속성 확보, 중장기 예산 최적화와 정책 일관성,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체감형 사업 확대 등의 핵심 과제 3가지를 제시했다.

이단비 의원은 “‘창의도시’가 인천의 역사적 정체성을 확립하고 디자인과 문화를 매개로 지속 가능한 도시 발전을 이루기 위한 가장 핵심적이고 시대적인 과제”라며 “인천형 창의도시가 모든 시민에게 실질적인 혜택과 자긍심을 주는 진정한 글로벌 창의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윤민식기자 insms@naver.com
        윤민식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전남여수방송/등록번호:서울 아02766/최초등록일:2013년 5월 26일/제호:신동아방송·SDATV/발행인·편집인:이신동/전남여수방송 대표이사:김기남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홈페이지:www.sdatv.co.kr/전화:(02)846-9300/팩스:(0505)300-8014/이메일:sdatv@sdatv.co.kr
전남여수방송:전남 여수시 소라면 주삼덕양로 5-1번지 2층/홈페이지:www.sdatv-jnys.co.kr/전화:(061)681-6383/팩스:(061)682-6383/개인정보취급·보호책임자:김기남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