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전달된 성금은 꿈나라어린이집 원아들이 교사들과 함께 바자회를 열어 마련한 수익금으로 천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어려운이웃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가정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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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용만 꿈나라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이 함께한 나눔실천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꿈나라어린이집은 2011년부터 매년 아이들과 교사들이 함께 모은 정성을 하남시 관내 동 행정복지센터 등에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어 아이들의 인성교육은 물론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좋은 귀감이 되고 있다.


2026.09.25(금) 13: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