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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진주시의 보조를 받아 추진됐으며, 10월 축제 이후 남강 일대에 남은 쓰레기와 오염원을 제거해 깨끗한 하천환경을 조성하고, 시민들의 환경보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정화활동에는 협의회 회원 등 총 100여 명이 참여해 천수교에서 진양교 구간까지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며 강변 곳곳의 쓰레기와 플라스틱, 부유물 등을 수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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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국 진주환경협의회 회장은 “남강은 진주의 상징이자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깨끗하게 유지하는 것은 우리 모두의 책임이다”면서 “앞으로도 꾸준한 정화활동을 통해 더 깨끗한 남강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정화활동이 10월 축제의 아름다움을 마무리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남강을 비롯한 주요 하천과 공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