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현장에는 이필형 구청장과 7개 부서 관계자들이 참석해 불법주차, 보도블럭 파손, 일방통행 요청 등 다양한 민원을 들었다. 구청장은 즉석에서 부서장에게 확인과 조치를 지시하며 “책상 위 행정보다 현장 행정이 먼저다. 가능한 사안부터 바로 조치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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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전에는 공동주택관리법 개정사항, 층간소음 대응법 등 입주민 대상 맞춤형 교육이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으며, 현장에서는 9988 이동건강버스, 칼갈이·우산 수리 센터, 책 교환 부스 등 생활편의 부스도 운영됐다.
이필형 구청장은 “행정의 답은 늘 현장에 있다. 주민의 목소리가 우리 구의 방향을 만든다.”라며 “생활 속 작은 불편까지 놓치지 않고 살기 좋은 동대문구로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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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래미안미드카운티, e편한세상청계센트럴포레에 이어 세 번째 자리로, 구는 연말까지 총 4회 현장 소통회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마지막 현장 소통회는 11월 중 이문쌍용아파트에서 열린다.


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