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나들이는 『다 같이 함께하면 몸도 마음도 튼튼!』 사업의 두 번째 프로그램으로, 첫 번째 프로그램인 ‘다 같이 함께 반려 식물 만들기’ 진행 후 새로운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낙산사의 아름다운 동해 절경과 고즈넉한 사찰의 가을 풍경을 즐기며 서로 간의 유대감을 쌓는 시간을 가졌다.
한 참여자는 “비가 왔지만, 서로를 이끌어주며 함께 낙산사의 동해 바다를 바라보며 소통할 수 있어 정말 행복했다”고 했다.
최해범 불광1동장은 “사회적 고립 가구를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 노력을 통해 이들이 올곧게 나갈 수 있게 도움이 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불광1동은 단 한 곳의 이라도 복지사각지대를 놓치지 않기 위해 적극 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