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인천=윤민식기자]인천 서구 석남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강성재, 공동위원장 김종권)는 지난 21일 관내 어르신 20명을 모시고 충청남도 홍성 솔바람테마파크와 예산 예당호 출렁다리로 가을 나들이를 다녀왔다.
‘행복충전, 활력충전 어르신 힐링 나들이’는 평소 나들이 기회가 적은 어르신들의 사회적 고독감을 해소하고 정서적 안정과 삶의 활력을 높이고자 마련한 석남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코로나로 중단되었다가 2023년 재개하여 올해까지 매년 추진하고 있다.
어르신들은 화창한 가을 햇살 아래 솔바람테마파크 일대를 산책하며 구절초와 핑크뮬리 등 다양한 꽃과 나무, 아기자기한 조형물들을 관람하였고, 예당호에서는 탁트인 풍광과 출렁다리를 체험하는 등 활기찬 시간을 보내며 특별한 추억을 공유하였다.
이번 나들이에 참석한 한 어르신은 “오랜만에 가을소풍을 나와 사람들과 어울려 웃고 떠들다 보니 하루가 훌쩍 지나갔다”라며, “나들이 기회를 만들어준 분들께 매우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김종권 석남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즐거워하시는 어르신들을 보며 의미 있는 시간을 만들어드린 것 같아 우리도 함께 행복했다”라며 “어르신들 인솔을 위해 바쁜 시간에도 많이 참여해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더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행복충전, 활력충전 어르신 힐링 나들이’는 평소 나들이 기회가 적은 어르신들의 사회적 고독감을 해소하고 정서적 안정과 삶의 활력을 높이고자 마련한 석남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코로나로 중단되었다가 2023년 재개하여 올해까지 매년 추진하고 있다.
어르신들은 화창한 가을 햇살 아래 솔바람테마파크 일대를 산책하며 구절초와 핑크뮬리 등 다양한 꽃과 나무, 아기자기한 조형물들을 관람하였고, 예당호에서는 탁트인 풍광과 출렁다리를 체험하는 등 활기찬 시간을 보내며 특별한 추억을 공유하였다.
이번 나들이에 참석한 한 어르신은 “오랜만에 가을소풍을 나와 사람들과 어울려 웃고 떠들다 보니 하루가 훌쩍 지나갔다”라며, “나들이 기회를 만들어준 분들께 매우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김종권 석남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즐거워하시는 어르신들을 보며 의미 있는 시간을 만들어드린 것 같아 우리도 함께 행복했다”라며 “어르신들 인솔을 위해 바쁜 시간에도 많이 참여해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더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윤민식기자 insm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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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