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까지 220여 명의 단원이 참여해 공공디자인이 필요한 장소를 밝고 아름다운 공간으로 바꿔온 자율봉사단은 2013년부터 시민의 자율적인 참여로 운영되고 있는, 시민과 진주시가 함께하는 봉사단체다.
봉사단은 일반시민 및 대학생 등 다양한 계층 25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연말까지 공공성이 높은 대상지를 선정해 옹벽, 공사가림벽 등의 디자인을 제안하거나 공공디자인 시설의 유지, 보수 등 도시미관 개선을 위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이날 위촉장을 전달한 조도수 진주시 도시주택국장은 격려사를 통하여 “진주시의 공공디자인을 위하여 참여한 봉사단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안전한 봉사활동을 통하여 디자인의 힘을 직접 경험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