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경남진주=남궁영기기자] 진주시 상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5일 관내 거동이 불편한 독거 어르신 가구를 방문해 LED 전등교체 및 전기 안전점검 봉사활동을 실시해 훈훈함을 더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협의체 위원들의 재능기부로 어두운 조명으로 생활에 불편을 겪던 어르신 가정에 고효율 LED 전등을 설치하고, 벽면을 부분 도배해 밝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했다. 또한 노후된 배선과 콘센트 상태를 세밀하게 점검하며, 전기 화재예방과 안전 확보에도 구슬땀을 흘렸다.
윤대성 위원장은 “작은 손길이지만 어르신들께서 더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하실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참여했다”면서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의 생활환경을 개선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최은영 상봉동장은 “위원님들의 따뜻한 봉사 덕분에 지역 어르신들의 삶의 질이 한층 높아졌다”며 “행정에서도 민관이 함께하는 복지공동체 실현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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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봉사활동은 협의체 위원들의 재능기부로 어두운 조명으로 생활에 불편을 겪던 어르신 가정에 고효율 LED 전등을 설치하고, 벽면을 부분 도배해 밝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했다. 또한 노후된 배선과 콘센트 상태를 세밀하게 점검하며, 전기 화재예방과 안전 확보에도 구슬땀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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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대성 위원장은 “작은 손길이지만 어르신들께서 더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하실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참여했다”면서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의 생활환경을 개선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최은영 상봉동장은 “위원님들의 따뜻한 봉사 덕분에 지역 어르신들의 삶의 질이 한층 높아졌다”며 “행정에서도 민관이 함께하는 복지공동체 실현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남궁영기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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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