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09.25(금) 18:12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부천의 밤이 빛으로 물든다 ‘루미나래 도화몽’ 10월 31일 그랜드 오픈!

완성도 높은 콘텐츠 제공 위해 임시 개장 일정 24~30일로 변경
시민 의견 반영 및 안전 점검 강화로 품질 향상 박차
부천형 야간 관광 브랜드 육성 본격화

2025-10-13(월) 11:42
[신동아방송 경인 = 이창원 기자]
부천시가 야심차게 준비한 감성형 미디어아트 야간 경관 콘텐츠 ‘루미나래 도화몽’이 오는 10월 31일정식 개장을 앞두고 있다. 시는 당초 10월 10일부터 17일까지로 예정돼 있던 임시 개장 일정을 10월 24일부터 30일까지로 조정하고, 본격적인 유료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일정 변경은 현장 시운전과 관람 동선 점검, 안전시설 보완 등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사전 준비 과정에서 불가피하게 결정됐다. 부천시는 한층 완성도 높은 콘텐츠를 선보이기 위해 운영 전반을 세밀하게 점검하며 마무리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임시 개장 기간인 10월 24일부터 29일까지는 시민들의 체험과 의견을 수렴하는 모니터링 기간으로 운영된다. 시는 이를 통해 현장의 문제점을 개선하고, 정식 개장 시에는 보다 높은 수준의 야간 관광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
‘루미나래 도화몽’은 부천자연생태공원을 낮뿐만 아니라 밤에도 즐길 수 있는 야간 관광 명소로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이를 통해 부천시만의 독창적인 야간 관광 브랜드를 육성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를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부천자연생태공원의 주간 이용은 10월 18일부터 정상 재개되며, 방문 전 홈페이지를 통해 이용 가능 일정을 확인할 수 있다.
부천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더욱 완성도 높은 미디어아트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세밀한 부분까지 꼼꼼히 점검 중”이라며 “부천만의 새로운 야간 브랜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루미나래 도화몽’은 복사꽃잎이 기억하는 날씨를 주제로 빛과 음악, 자연이 어우러진 몰입형 판타지 공간으로 조성돼, 시민들에게 특별한 야간 미디어아트 체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박대영기자 dypark@sdatv.co.kr
        박대영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전남여수방송/등록번호:서울 아02766/최초등록일:2013년 5월 26일/제호:신동아방송·SDATV/발행인·편집인:이신동/전남여수방송 대표이사:김기남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홈페이지:www.sdatv.co.kr/전화:(02)846-9300/팩스:(0505)300-8014/이메일:sdatv@sdatv.co.kr
전남여수방송:전남 여수시 소라면 주삼덕양로 5-1번지 2층/홈페이지:www.sdatv-jnys.co.kr/전화:(061)681-6383/팩스:(061)682-6383/개인정보취급·보호책임자:김기남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