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표 보따리’ 사업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2023년부터 추진 중인 특화사업으로, 저소득 1인 가구 등 위기가구를 대상으로 명절 및 연말에 운영되고 있다.
이번 지원을 받은 한 어르신은 “생활고와 질병으로 힘든 가운데 따뜻한 지원을 받아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보장협의체 조영식 위원장은 “더 많은 이웃을 돕지 못해 아쉽지만, 작은 나눔에도 감사 인사를 전해주셔서 큰 보람을 느낀다.”라고 말했다.
계산1동 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한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설 계획이다.


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