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사랑 추석맞이 우리농산물 나눔사업”은 도시와 농촌의 자발적 상생협력을 통해 국민행복에 기여하고 있으며, 농업·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꾸러미는 현미, 찹쌀, 찰흑미, 찰보리, 서리태, 차수수 등 건강에 좋은 6종의 잡곡으로 구성되었으며, 도농 간 협력과 농산물 소비 촉진, 이웃 사랑 실천을 목표로 기획된 의미 있는 활동이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해 배려와 나눔을 실천해 주신 (사)NH도농상생국민운동본부와 농협중앙회 하남시지부에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민관 협력의 노력이 우리 사회를 이끌어가는 희망”이라고 전했다.
|
|
농협중앙회 하남시지부 이석표 지부장은 “추석을 앞두고 혼자 균형 잡힌 식사를 하기 어려운 취약계층과 장애인들에게 작지만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원과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하남시장애인복지관 민복기관장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해주신 (사)NH도농상생운동본부, NH농협 하남시지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농산물 꾸러미는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하남시장애인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과 민관 협력을 통해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복지 환경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