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전남강진=박광옥기자] 최근 선선한 날씨 속에서 작천면 복지기동대와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이 힘을 모아 지난 19일 마을 우산각 정비 작업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마을 주민들이 함께 모이는 쉼터인 우산각의 오래된 시설을 정비 마을 주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어르신들은 마을 우산각의 묵은 때를 벗겨내기 위해 구석구석 사포질을 했으며, 복지기동대원들이 오일스테인을 꼼꼼히 칠해 마무리 작업을 진행했다. 이들의 정성이 더해져 우산각은 마치 새 건물처럼 한층 밝고 깨끗한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무엇보다 날씨가 선선해지면서 예전에는 경로당을 주로 찾던 어르신들이 다시금 우산각을 즐겨 찾고 있다. 시골 마을의 우산각은 단순한 쉼터가 아니라 주민들이 모여 대화를 나누고, 농사일 정보를 주고받으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사랑방 같은 공간이다. 가을바람을 맞으며 옹기종기 모여 담소를 나누는 주민들의 모습은 마을에 활기를 불어넣을 예정이다.
이번 활동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옛 정취가 살아 있는 우산각이 다시 깨끗해져서 더 자주 나와 이웃들과 이야기 나눌 수 있을 것 같다”며 기뻐했다.
오정숙 작천면장은 “우산각은 어르신들의 자연놀이터로써 그 공간을 가꾸고 지키는 것도 복지사업의 일환이라는 생각으로 노인일자리 참여자들과 협업하여 정각 정비사업을 진행해 준 우리동네 복지기동대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작천은 주민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지역특색을 반영한 다양하고 참신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참여 어르신들은 마을 우산각의 묵은 때를 벗겨내기 위해 구석구석 사포질을 했으며, 복지기동대원들이 오일스테인을 꼼꼼히 칠해 마무리 작업을 진행했다. 이들의 정성이 더해져 우산각은 마치 새 건물처럼 한층 밝고 깨끗한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무엇보다 날씨가 선선해지면서 예전에는 경로당을 주로 찾던 어르신들이 다시금 우산각을 즐겨 찾고 있다. 시골 마을의 우산각은 단순한 쉼터가 아니라 주민들이 모여 대화를 나누고, 농사일 정보를 주고받으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사랑방 같은 공간이다. 가을바람을 맞으며 옹기종기 모여 담소를 나누는 주민들의 모습은 마을에 활기를 불어넣을 예정이다.
이번 활동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옛 정취가 살아 있는 우산각이 다시 깨끗해져서 더 자주 나와 이웃들과 이야기 나눌 수 있을 것 같다”며 기뻐했다.
오정숙 작천면장은 “우산각은 어르신들의 자연놀이터로써 그 공간을 가꾸고 지키는 것도 복지사업의 일환이라는 생각으로 노인일자리 참여자들과 협업하여 정각 정비사업을 진행해 준 우리동네 복지기동대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작천은 주민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지역특색을 반영한 다양하고 참신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광옥 기자 rhkddhr72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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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