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청동기문화박물관은 오는 9월 27일부터 28까지 이틀간 박물관 야외전시장에서 ‘2025년 청동기문화놀이터 예술창작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와 가족이 역사 속 문화를 놀이와 배움으로 경험하고 즐길수 있는 청동기문화박물관의 대표적인 체험 행사다. 올해는 선사시대 ‘예술 창작소’를 주제로 선사시대와 예술을 접목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지역의 전문 예술인과 연계한 제작 시연 ▲선사시대의 퍼포먼스와 참여형 공연 ▲미술, 음악, 상상력 표현을 소주제로 온몸으로 즐기는 체험 프로그램 12종 ▲다양한 이벤트 등이 준비되어 어린이와 시민이 함께하는 참여형 축제로 진행된다.
행사는 (1회차)오전 11시~오후 1시, (2회차)오후 1시~3시, (3회차)오후 3시~5시로 나누어 운영된다. 참여는 사전예약(80%)과 현장접수(20%) 병행 방식으로 진행되며, 사전예약은 9월 16일 오전 10시부터 진주시 통합예약시스템에서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청동기문화박물관 누리집과 진주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진주시 관계자는 “청동기문화놀이터는 박물관의 인기 행사로,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기며 배울 수 있는 뜻깊은 행사”라며 “올해는 선사시대와 예술을 오감으로 체험하며 특별한 시간을 보내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