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모전에는 65편의 작품이 출품되었으며, 전문가 심사를 거쳐 7편의 수상후보작을 선정했다. 이후 특별상을 제외한 6편을 대상으로 온라인·현장 심사를 실시, 최종 점수를 합산해 순위별 시상을 진행했다. 페스타에는 현장심사단과 관람객 등 100여 명이 참여해 열띤 호응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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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수상은 ‘DDM 사건 파일(배혜인)’이 수상했다.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동대문구청장상과 함께 상금 300만 원이 수여됐다.
행사에 참여한 한 심사자는 “이번 기회에 동대문구의 다양한 매력을 더욱 잘 알게 되었으며, 짧은 영상 속에 담긴 창의적인 아이디어들이 매우 인상적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특히 이번 숏폼 페스타는 <2025 페스타! 레트로60:답십리>와 연계해 ‘페스타 속의 페스타’로 진행돼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했다. 현장에서는 가수 코다브릿지와 SNS 인플루언서 국승찬의 공연이 펼쳐져 축제에 열기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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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공감하는 영상 속에서 동대문구의 다양성과 활력을 다시 확인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문화와 콘텐츠를 통해 젊고 활기찬 도시를 만들어가겠다.”라고 전했다.


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