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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자살예방의 날은 매년 9월 10일로, 세계보건기구(WHO)와 국제자살예방협회(IASP)가 생명의 소중함과 자살 문제의 심각성을 널리 알리고자 이를 제정했다.
공연에 앞서 구는 지역사회 생명 존중 문화 확산에 공헌한 유공자에게 표창장을 수여하는 등 기념식을 진행했다. 이어 일상 속의 행복을 느낄 수 있는 마술 공연이 펼쳐져 구민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전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시키는 소중한 발걸음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살 예방에 적극적인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으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한 경우 부평정신건강복지센터(부평동·산곡동·청천동·일신동·십정동/☎032-330-5602) 또는 삼산정신건강복지센터(삼산동·갈산동·부개동/☎032-330-1371)에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윤민식기자 insm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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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