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조도환 논설위원] 국민학살을 명령한 윤석열의 12.3 내란 실체가 점점 드러나고 있다.
윤석열은 취임 첫해인 2022년 말부터 술만 마시면 “총살당하더라도 다 쓸어 버리겠다”라고 했다는 증언이 나오는 등, 그의 포악한 성정은 국민 학살에 그치지 않고, ‘입틀막‘ 국민을 노예로 만들어 부리겠다는 생각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윤석열은 부산저축은행, 양평고속도로 조작 등 수많은 범죄 의혹에, 김건희가 대주는 주지육림에 빠져 김건희의 매관매직을 부추겼고, 김건희 역시 주가조작과 목걸이, 시계 등 뇌물 혐의에 내란을 일으켰으나 실패하자 “이재명을 쏴 죽이고 나도 죽고 싶다”라는 발언이 알려지는 등, 이 者들은 자신들이 저지른 범죄를 덮기 위해 내란을 일으킨 것이다.
어제 이재명 대통령은 윤석열이 장부에 기재하지 않은 빚이 80~90조에 달한다고 했는데,
통치를 할 생각은 전혀 없이 지각은 다반사에, 순방을 빙자한 하와이 등 해외 여행에 고가품 쇼핑에, 뇌물 받고 수의 계약으로 일감 몰아주기 등 공사 구분 전혀 없는 행태는 예산 고갈을 불러왔고, 한은에서 마이너스 통장 100조 이상을 끌어 썼으면서, 이를 은폐하기 위해 장부에 올리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이들의 이런 행태가 자신들의 영역에서 행해졌으면 누가 뭐라고 하지 않았을 것을, 공적 영역으로 나오면서 이들의 잔인하고 포악함이 밝혀지자, 적반하장, 이 者들은 오히려 내란으로 맞선 것이다.
그런 윤석열과 김건희의 부정부패, 매관매직이 부러웠는지, 지난 10일 정청래 대표의 교섭단체 연설 도중 "노상원 수첩이 현실로 성공했더라면 이재명 대통령도, 저도 이 세상 사람이 아니었을 것"라는 발언에,
국민의힘 의원석에서 "제발 그래 됐으면 좋았을 텐데…"라는 경상도 억양의 믿을 수 없는 소리가 나왔다.
국힘 대다수가 경상도 출신이라 당장은 그 발언을 한 者이 누구인지 알 수 없었고, 스스로 밝히지도 않고 숨었으나, 당시 미디어몽구 화면에 송언석으로 밝혀지면서 문제가 불거지기 시작했다.
송언석은 이 발언에 대해 그는 아직까지 단 한마디의 사과도 하지 않고 있으며, 문제는 김재원 국힘 최고위원이 송언석을 옹호하며 "그리 생각하는 국민이 많다"라고 까지 덧붙인 것이다.
일부 강성 극우 지지자들이 아닌 국힘 지도부의 이런 인식은, 반성과 사과가 선행되고 내란 세력과 결별을 약속하지 않는 한, 이런 내란 잔당과 협의는 협작, 야합이지 결코 협치가 아니다.
국회 윤리위 구성을 민주당과 국힘 6:6으로 합의한 것은 누구인가?
3대 특검법 개정안을 국힘과 합의했다고 웃으며 악수한 자는 누구인가?
‘이재명 대통령과 같이 불귀의 객이 됐을 것’이라는 정청래 대표 발언에 "제발 그래 됐으면 좋았을 텐데…"라는 망언을 한 송언석은 아직 사과를 하지 않고 있다.
내란 잔당과 협치를 주장하고 악수하는 者이 범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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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