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의 집’은 서울시에서 지원하는 어르신 공동생활 주택으로, 한 세대 내에서 2~3명의 어르신이 공용공간을 공유하며 함께 주거하는 형태의 주택이다. 입주 대상은 공고일 기준 만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및 서울특별시 거주자로서 공동생활이 가능한 어르신이다.
독거어르신으로서 부양가족이 없는 경우 우선순위가 되고, 신청자가 많으면 저축액 등 포함한 월평균 소득액, 노인성 질환 여부, 서울시 거주 기간, 입주자 연령 등 4개 사항을 모두 고려해 순위를 산정한다.
이번 모집 대상 주택은 총 3곳으로 구산노인의집, 신사노인의집, 역촌노인의집이다. 모집인원은 총 5명으로 여성 입주자만 모집한다.


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