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지적 재조사 사업이 완료된 사업지구는 군자지구 총 736필지(39만 3,112.7㎡) 규모다. 시는 지난해 군자지구의 지적 재조사 측량을 시작으로 토지 소유자 간 경계 협의와 경계결정위원회 심의ㆍ의결 등의 절차를 거쳐 토지 경계를 확정했다. 이어 토지대장과 지적도 등 새로운 지적공부를 정리해 9월 1일부로 사업을 최종 마무리했다.
시는 이번 재조사로 경계 불일치로 인한 분쟁을 줄이고, 정확한 지적 정보 확보를 통해 행정업무의 효율성과 공정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윤기현 행정국장은 “원활한 경계 협의를 위해 현장 방문에 협조해 준 토지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에게 감사하다”라며 “현재 추진 중인 새우개지구와 광석지구 지적재조사도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해 새우개지구(438필지ㆍ9만6,376㎡ 규모)와 광석지구(98필지ㆍ7만 7,718㎡ 규모) 지적 재조사사업을 추진 중이다.


2026.09.25(금) 18:12























































